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이슈현장 정치 사회/경제 서울/전국 전국/의회 기업경제 포토서울 문화/전시 인터뷰/칼럼 법원검찰 건설/과학 기획 TOP영상 오늘영상 뉴스영상 포토영상 시동화아동미술TV 커뮤니티
사회/경제
ㆍ전체기사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고충처리인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팬데믹 이후 상하이 고위급 첫 서울 방문
2026-09-22 오후 3:31:59 서울여성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팬데믹 이후 상하이 고위급 첫 서울 방문

    양 도시 간 교류의 폭 넓힌다

    행정1부시장, 상하이 부시장과 경제·산업·문화관광 등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루 산(Lu Shan)부시장 면담


    안영만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1일, 정상훈 행정1부시장과 루 산(山, Lu Shan) 상하이시 부시장이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경제·산업, 문화·관광,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 및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상하이의 상권 고도화와 야간경제 활성화 경험에 관심을 갖고 양 도시의 도시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상권 조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상하이와 마찬가지로 서울시도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계획을 발표하며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양 도시는 2014년 우호 결연을 맺은 이후, 도시관리·교통·예술·관광· 인재양성 등의 분야에서 10년 넘게 긴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양 도시 간 교류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는 만큼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양 도시의 시민 간 교류도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상하이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상하이가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도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상하이시도 ’26년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전통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루 산 부시장은 방한 기간 「상하이 경제무역 투자 설명회」에 참석했다.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도 축사자로 나서 양 도시 간 경제·산업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탰으며, 이어 명동 상권을 둘러보며 서울의 소비·관광 공간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서울과 상하이는 오랜 시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정을 쌓아왔다”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의 기업과 시민들이 더욱 자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경제·산업은 물론 문화·관광,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6-09-22 15:31 송고
    팬데믹 이후 상하이 고위급 첫 서울 방문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www.seoules.com   www.ktni.net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hankookmaeil.com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회장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총무본부장 겸 인터넷편집부장 안영만
    서울본부장 겸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진종수

    등록번호 서울아-52438호 (2019.06.26 재등록) 최초창간 2003.11.1
    *서울발행본사/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4F/5F
    *서울영상촬영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4F/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긴급기사제보/광고직라인 010-5757-3034

    서울매일신문TV/ 한국정치일보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 환경매일방송TV/ 세무경제신문
    한국의정방송TV/ 한국연예스포츠방송TV/ 한국공기업신문
    스캔들/ 걸크러시/ 한국문학TV/ 포토서울/ 대한출판문화TV
    이슈헤드라인TV. 이슈서울경기. 이슈부산경남.
    이슈광주전남TV. 이슈대전충남.

    www.ktni.net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seoulm.net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issueheadline.com   www.issueheadline.net  
    www.issueheadline.kr   www.issueheadline7.com  

    * COPYRIGHTⓒ 서울여성신문 /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정치일보TV

    TOP